인쇄산업의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며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키는 기업!

변하지 않는 유일한 것은 변하고 있다는 그 사실입니다.
동양 L&P는 변화하는 시대에 인쇄라는 산업을 통하여 문화를 전파하고 지식을 나누는 글과 그림이라는 매체를 가지고
세상과 소통하는 기업입니다. 항상 고객의 생각과 마음을 배포함에 있어 가장 직관적인 Interface를 다루는 산업이고
고객의 이미지를 담는 기업임을 가슴에 새겨왔기에 지금의 동양이 있었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어떤 제품이 세상과 소통함에 있어 그 방법이 나날이 다양해지고 새로운 가치관이 제품의 이미지를 결정하는 주역으로 자리하고 있는 현대사회를 보며 저는 ‘변화하지 않는 기업은 도태될 수밖에 없다’는 마음으로 지속적으로 새로운 변화를 받아들여 왔습니다. 그 결과 변화를 따르는 위치에 서기 보다는 변화를 선도하는 기업이 되기위해 2009년 RFID Tag 및 Product Film 사업부터 2020년 담배포갑지 영역까지 사업을 확대하게 되었습니다.
늘 고객의 요구는 보다 다채로워지고 끊임없는 기업간의 경쟁속에 스스로를 낮추고 고객의 요구에 담긴 가치를 높여 동양 L&P는 보다 더욱 발전하여 글로벌 생존경쟁에서 최고의 파트너가 되도록 오늘 하루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동양 L&P는 늘 그랬듯이 고객의 만족과 요구를 늘 가까이에서 이해하고 이어야 한다는 생각을 담아, 제품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최대한 이끌어내며, 이를 더 널리 공유하는 역할을 다할 것입니다.
대표이사 최영철 